MPMG is a music business company that has been playing a central role in contributing to the diversity of the domestic music market and concert culture for more than 20 years since its establishment in 1997. 


Based on a deep understanding of popular culture and wide-ranging experience, we plan and execute brand festivals and other music-related projects. MPMG successfully host more than 100 concerts and 5 festivals per year including ‘Grand Mint Festival’, ‘Beautiful Mint Life’, and ‘Have A Nice Day’ featuring such artists as DAYBREAK, MeloMance, SORAN, THORNAPPLE, and SURL. 


We constantly work on creating new music experiences and setting trends in the music market through collaboration with domestic and foreign artists and delivering cultural content.

 

차별화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관객과 대중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하는 그 곳에 주식회사 엠피엠지가 있습니다. 주식회사 엠피엠지는 1997년 설립된 이후, 20여년간 대중 음악 시장과 공연 문화를 주도하면서, 음악과 관련된 토탈 비즈니스를 진행해 온 기업입니다. 


데이브레이크, 멜로망스, 소란, 쏜애플, 설 등을 비롯한 밴드와 싱어송라이터 씬을 대표하는 여러 뮤지션들이 소속되어 있고, 10년 이상 장수하고 있는 국내의 대표적인 음악 페스티벌인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뷰티풀 민트 라이프’, ‘해브 어 나이스 데이’ 등을 비롯한 음악 페스티벌과 연간 100여회 이상의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주최해 왔습니다. 또한 수 많은 파트너와의 협업, 제휴를 통해 성공적인 문화 마케팅을 수행해 왔으며, 한국음악레이블산업협회, 한국대중음악공연산업협회의 파운더로서 활동하면서 레이블, 아티스트, 커뮤니티, 이해 관계자들과 협업하며, 문화 산업의 꾸준한 성장과 관계 종사자들의 권익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대중 문화에 대한 깊은 이해도와 숙련된 스태프들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행복한 문화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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